최문순(광역단체장/정당인/강원도도지사)
강원도는 지식재산에 대한 도민 인식제고를 위한 ‘2013 강원 IP-Festival’을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영민 특허청장, 지역 국회의원, 박상수 도의회의장, 이광준 춘천시장 등 주요인사와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부터 2일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문순(광역단체장/정당인/강원도도지사) 강원도는 지식재산에 대한 도민 인식제고를 위한 ‘2013 강원 IP-Festival’을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영민 특허청장, 지역 국회의원, 박상수 도의회의장, 이광준 춘천시장 등 주요인사와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부터 2일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강원도는 지식재산에 대한 도민 인식제고를 위한 ‘2013 강원 IP-Festival’을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영민 특허청장, 지역 국회의원, 박상수 도의회의장, 이광준 춘천시장 등 주요인사와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부터 2일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P(intellectual property)란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음악·문화·미술작품 등에 대한 저작권의 총칭이다.

올해 ‘2013 강원 IP-Festival’은 ‘창조경제 실현을 외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 지식재산포럼과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지식재산 콘서트 및 우수특허기술 이전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이와함께 지식재산센터와 도내 대학의 지식재산 기술 상설전시회도 열린다.

강원도는 ‘2013 강원 IP-Festival’을 통하여 도민의 지식재산에 관한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우수한 지식재산의 창출과 특허기술의 중소기업 이전 등 도내 지식재산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문순<사진> 강원도지사는 “ 강원 IP-Festival을 계기로 도민들이 지식재산에 좀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경영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