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김경란(35)과 배우 송재희(33)의 심야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경란 송재희 커플이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송재희는 베이지색 팬츠에 오렌지색 셔츠를 입은 단정한 차림이었으며 김경란은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었다. 특히 김경란은 화장기 없는 민낯의 얼굴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1명과 함께 빙수 등을 먹으며 밤늦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자리를 떴다.
서울 소재 한 교회에서 만나 서로의 두터운 신앙심에 끌린 두 사람은 올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2001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해 퇴사한 후 케이블채널 tvN ‘환상속의 그대’, MBN ‘인생고민 해결쇼 신세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송재희는 2010년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구암허준’, ‘로드 넘버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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