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테크는 차입금 상환 및 공장신축 등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새화신의 주식 240만주를 330억7680만원 규모에 전량 처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4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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