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하이쎌(066980)이 28일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하이쎌은 이날 오후 시설자금 50억원과 운영자금 119억8300만원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02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1665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9월 25일이고, 1주당 0.3557728576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일은 10월 31일~11월 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22일이다.
주가는 공시 직후 급락, 최대 하락폭인 405원 떨어진 2300원에 매물만도 114만여주가 쌓인 채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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