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선선하다. 가을이 이만큼 다가온 듯하다. 30일 경기도 강화의 한 촌부가 빨갛게 익은 고추를 정성스레 말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선선하다. 가을이 이만큼 다가온 듯하다. 30일 경기도 강화의 한 촌부가 빨갛게 익은 고추를 정성스레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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