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8월 29일 안양시 호계동 G스퀘어 12층 대회의실에서 최근 1천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스마트폰 국민게임으로 자리 잡은 '모두의 마블'의 성공전략 등을 들을 수 있는 기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넷마블의 이정호 사업본부장은 "'반 보' 빠른 절묘한 타이밍과 유저들의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해답"이라고 말했다.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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