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하정우가 수트 패션을 공개했다.
‘더 테러 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하정우는 이 영화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노리는 뉴스 앵커 '윤영화'로 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깔끔한 회색 정장에 와이셔츠, 그리고 붉은 넥타이를 매고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로 지적이면서도 신뢰감을 안기는 앵커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또 날카로우면서도 긴장된 표정으로 테러범과의 전화 통화 독점 생중계를 앞둔 앵커의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더 테러 라이브’는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