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서협회(회장 이민경)는 최근 국회 귀빈식당에서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입법부, 사법부, 청와대 등 정부부처에서 일하는 남녀비서가 한자리에 모인 ‘나(는)비(서)다 파티’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