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에서 올해 수확된 포도로 만들어진 햇와인 ‘실레니누보’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실레니누보는 뉴질랜드의 유명 과일 생산지이자 와인산지인 실레니에서 탄생된 것으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화이트품종인 소비뇽블랑과 고급 레드와인 품종인 피노누아, 두 가지 제품으로 나왔다. 현대백화점은 ‘실레니누보’를 국내에 단독으로 들여오면서, 가격을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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