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우(왼쪽 첫번째) 외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장, 신기엽(왼쪽 두번째) 인도네시아 한인협회장 등이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쯔룩에서 열린 출장소 개점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조용우(왼쪽 첫번째) 외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장, 신기엽(왼쪽 두번째) 인도네시아 한인협회장 등이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쯔룩에서 열린 출장소 개점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