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박윤식(사진 왼쪽) 한화손해보험 신임 대표는 지난 1일 경기도 광주 소재 한사랑마을을 찾아 중증장애인들의 일상생활을 보조하고, 여가생활 체험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 분들의 삶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느끼고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함께 나누는 삶의 소중함도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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