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장마에 지친 도심을 적셔줄 짙은 먹구름이 반갑기까지 하다.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강변북로에서 바라본 하늘이 짙은 구름으로 덮여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150㎜ 이상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