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6월 임시국회 마지막날 지난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사이 오간 회의록 및 관련 자료 일체를 공개키로 한 안건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 표결 결과 재석 의원 276명 가운데 찬성 257명, 반대 17명, 기권 2인 등이었다.

홍석희기자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