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러볼V쇼’ 11번째 공연이 오는 11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다.
‘미러볼V쇼’는 지난해 3월 ‘청춘’이란 주제로 시작된 이래 매 회 개성적인 콘셉트로
‘때로는 음란하게 때로는 덤덤하게’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엔 포크 밴드 ‘연남동 덤앤더머’와 ‘음란소년’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두 팀과 함께 최근 미니앨범 ‘청춘’을 발매한 밴드 ‘청년들’이 함께 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www.ticketpark.com/)에서 진행 중이며, 티켓가는 1만 7000원(현매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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