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왼쪽 세 번째) 서울시장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집무실에서 가나 가봉 앙골라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5개국 장ㆍ차관의 예방을 받고 면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