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성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배우 박시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4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어제 뜬 이야기’에서는 박시후의 근황과 활동 계획 등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시후의 한 측근은 “이메일 들어오는 거 보면 일본, 중국, 베트남, 타이 이쪽 4개국 (응원이) 가장 크다”며 “중국과 일본에서는 방송, 드라마, 영화 섭외 요청도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박시후의 지인은 “박시후가 안정을 취하고 있다기 보다는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반성도 하고 좀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다만 박시후 본인은 아직 자숙 기간이라며 외부의 시선에 조심스러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부 해외 팬들은 박시후의 복귀를 위한 서명 운동까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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