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대표가 5일 국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가동 중단 3개월째를 맞이한 개성공단 해법과 관련해 “당이 정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phko@heraldcorp.com
황우여 대표가 5일 국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가동 중단 3개월째를 맞이한 개성공단 해법과 관련해 “당이 정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