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기업체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2013 서울특별시환경상’ 시상식에서 녹색기술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환경상 수상은 보일러 업계에서는 최초다. 시상식에서 최재범 대표(왼쪽)가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에너지 기기업체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2013 서울특별시환경상’ 시상식에서 녹색기술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환경상 수상은 보일러 업계에서는 최초다. 시상식에서 최재범 대표(왼쪽)가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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