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와이낫(Ynot?)’이 3부작 시리즈 앨범의 두 번째 앨범 ‘하이(High)’를 지난 8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말에 공개된 첫 번째 앨범 ‘로우(Low)’에 이은 연작으로, 질주하는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더 하이스트 송(The Highest Song)’, 스카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참여한 ‘러브&피스 포 유(Love&Peace for You)’ 등 4곡을 담고 있다.
한편, 와이낫은 오는 13일 서울 홍대 라이브 클럽 ‘타’에서 200명을 한정 초대하는 무료 쇼케이스를 열며, 오는 9월 7일엔 홍대 브이홀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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