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와이낫(Ynot?)’이 3부작 시리즈 앨범의 두 번째 앨범 ‘하이(High)’를 지난 8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말에 공개된 첫 번째 앨범 ‘로우(Low)’에 이은 연작으로, 질주하는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더 하이스트 송(The Highest Song)’, 스카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참여한 ‘러브&피스 포 유(Love&Peace for You)’ 등 4곡을 담고 있다.
한편, 와이낫은 오는 13일 서울 홍대 라이브 클럽 ‘타’에서 200명을 한정 초대하는 무료 쇼케이스를 열며, 오는 9월 7일엔 홍대 브이홀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