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점검, 밸런타이데이 맞아 핑크빛으로?…유저 “기대된다”

[헤럴드경제]롤점검이 시작됐다. 일시는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된다.

리그오브레전드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2일(목)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올렸다.

리그오브레전드 측은 “리그오브레전드 서버의 안정화,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고 설명했다.

7시간 동안 진행되는 롤 점검 이후에는 밸런타인데이 기념 스킨 6종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습격자 워윅’, ‘습격자 애쉬’,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 ‘사랑의 추적자 애니’, ‘심판자 노틸러스’. ‘심판자 시비르’로 알려졌다.

특히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와 ‘사랑의 추적자 애니’ 스킨의 경우 밸런타인데이를 상징하는 핑크빛 스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각 스킨은 750RP이나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는 1350RP에 판매된다.

롤점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점검, 밸런타인데이 스킨이라니” “롤점검, 롤도 핑크핑크해지나요” “롤점검, 빨리 끝나라” “롤점검, 빨리 하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