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이 발생한 지 5년이 되는 11일 오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앞에서 금강산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금강산관광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이 단체는 강원도 고성군 남북 출입국 사무소로 이동해 통일전망대까지 금강산 발자취를 찾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이 발생한 지 5년이 되는 11일 오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앞에서 금강산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금강산관광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이 단체는 강원도 고성군 남북 출입국 사무소로 이동해 통일전망대까지 금강산 발자취를 찾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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