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하석이 영화 및 광고계에서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석은 최근 개봉한 영화 ‘48미터’에서 북한 장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48미터’는 삶과 죽음의 거리로 불리는 압록강 최단거리 48미터를 사이에 두고 자유를 위해 죽음을 무릅쓰는 이들의 실화를 다룬 작품.

앞서 하석은 지난 해 개봉한 영화 ‘577 프로젝트’에서 하정우, 공효진과 함께 출연해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 국토대장정을 완주하는 열정을 보여 눈도장을 찍었다.

하석은 편안한 이미지와 남성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자기고 있는 마스크로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중국에 방영되는 갤럭시S4 광고 1년 전속모델로 발탁, 중화권까지 공략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한편 하석은 올해 하반기 브라운관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