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고 미녀 치어리더’로 꼽힌 박기량의 청순미 넘치는 민낯이 화제다.

박기량이 최근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치어리더로 꼽히자, 10일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는 박기량의 셀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기량은 야구장에서의 화려한 의상과 짙은 화장 대신, 후드 점퍼를 입은 소탈한 패션에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작은 얼굴,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박기량(치어리더/롯데자이언츠치어리더/창원LG세이커스치어리더)
박기량이 최근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치어리더로 꼽히자, 10일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는 박기량의 셀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박기량(치어리더/롯데자이언츠치어리더/창원LG세이커스치어리더) 박기량이 최근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치어리더로 꼽히자, 10일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는 박기량의 셀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이에 야구 팬들은 섹시함을 강조한 야구장에서의 모습보다 일상적인 모습이 더 예쁘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박기량 민낯 사진에 누리꾼들은 “박기량 미모 이 정도였나?”, “박기량 최고미녀 치어리더 뽑힐 만 하네”, “박기량 롯데 팬들 사이에서 여신이지”, “박기량 보러 야구장 쫓아다니는 팬들도 꽤 많을 듯”, “박기량 야구장에서보다 일상이 더 예쁘네”라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대표 치어리더’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치열한 접전 끝에 NC구단의 김연정 치어리더가 차지했고, 그 뒤를 강윤이 LG 치어리더, 금보아 한화 치어리더, 오로라 KIA 치어리더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