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도시공사 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가 오는 18일까지 ‘가족행복 가두홍보 캠페인’을 가져 건강한 여름나기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16일 레포츠센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운전’, ‘에너지절약’, ‘운동시작’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가족행복과 건강한 여름나기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이다.

레포츠센터는 1~5층 여유공간마다 휴게실을 마련하고, 층별로 지역의 관광지도와 소식지 등 유익한 정보를 마련해 지역민 소통과 함께 무더위 폭염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한편, 대구 서변동 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는 지난 2003년 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 바 있고 종합체육시설로서 시민들의 건강행복을 여는 핵심센터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smile5678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