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자율형사립고등학교인 서대전여자고등학교(교장 신영길)는 16일 다목적 강당 ‘도원관(道圓館)’ 개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도원관(道圓館)’은 지난해 8월 13일에 착공하여 11개월 간의 공사를 거쳤다. 총 공사비는 약 20억원으로 교육청 지원금 14억원과 학교법인 장훈학원의 지원금 6억원으로 이루어졌다.
그동안 숙원 사업이었던 다목적 강당이 개관함으로써 기본적인 체육활동은 물론 다양한 학교 행사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인성과 능력을 갖춘 미래인을 육성’하는 서대전여고 교육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더불어 지역주민들에게도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개관식에는 대전광역시 김신호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인사와 박병석 국회 부의장 및 학교법인 장훈학원의 이사장 등 외부 인사들과 학교 관계자 및 재학생이 참석했다.
lees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