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300일 진상규명 촉구 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있을게’ 라고 적힌 촛불을 든 채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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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300일 진상규명 촉구 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있을게’ 라고 적힌 촛불을 든 채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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