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5166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99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27종목과 풋 26종목을 비롯해 삼성전자ㆍLG전자ㆍ현대차ㆍ기아차ㆍ현대모비스ㆍLG디스플레이ㆍ삼성중공업ㆍ현대중공업ㆍ대우조선해양ㆍ포스코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46종목이 포함됐다.
이번 상장을 통해 노무라금융투자가 현재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는 총 481개이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57개에 이르게 됐다. 자세한 정보는 노무라 ELW 블로그(blog.naver.com/nomuraelw) 또는 핫라인(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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