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환경의 소중함과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도록 재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국토대장정을 오는18일부터 26일까지 8박9일간 제주도서 갖기로 했다.

문귀민 총학생회장을 중심으로 한 학생 일행은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8박9일동안 제주도 올레길 등지를 걸으며 도전정신을 키운다.

한편 동명대 학생 대학생 40여명은 오는 9월초 1주일동안 낯선 태국 땅에 뛰어들어 대학 가족회사 제품 ‘나홀로’ 세일즈 및 수출성사에 나선다. 이들 학생 보부상은 해당 15개 가족회사 제품 특징 알기, 구체적 홍보전략 및 판매전술 수립, 실전 비즈니스영어 학습 등 치밀한 준비에 벌써부터 한창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근 선발된 15개팀 41명의 학생들은 지난 5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3개월가량 매주 월ㆍ수ㆍ금요일 오전7시부터 2시간씩 고급비즈니스영어 및 마케팅실무 등을 강도높게 학습중이며, 출국 이전까지 해당 중소기업 체험 활동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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