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어학원

김영화(기업인/청담러닝대표이사)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영어학원인 청담어학원(대표 김영화·사진)이 2013년을 맞아 ‘창의 인재’를 발굴ㆍ양성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김영화(기업인/청담러닝대표이사)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영어학원인 청담어학원(대표 김영화·사진)이 2013년을 맞아 ‘창의 인재’를 발굴ㆍ양성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영어학원인 청담어학원(대표 김영화·사진)이 2013년을 맞아 ‘창의 인재’를 발굴ㆍ양성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청담어학원은 오는 9월 론칭을 앞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의 프로그램을 뛰어넘는 커리큘럼의 혁신으로 기존 학습 모델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겠다는 계획이다.

청담어학원은 지난 10년 동안 원어민 강사 시스템 및 비판적 사고력 중심의 커리큘럼을 도입하면서 글로벌 트랙 양성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로 4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주니어영어학원 분야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역량ㆍ비전ㆍ진학의 세 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청담어학원만의 차별점. 2013년 현재는 전국 89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청담어학원이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영어 교육 프로그램의 핵심은 기존 교실 학습과 스마트러닝의 결합이다.

‘프로젝트 러닝’ ‘미디어 러닝’ ‘소셜 러닝’이라는 세 가지 특징하에 디지털 텍스트북 및 미디어 등의 스마트 툴을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습 효과를 향상시키고 기존 학습 모델의 패러다임 전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차세대 학습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주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지식을 이해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과 소통함으로써 자신만의 창의적인 생각을 도출하도록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