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성재(42)가 떨어져 지내는 가족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방송에서 이성재는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서울로 돌아왔다.

혼자 생활하는 일상으로 돌아온 그는 담담하게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자상한 성격답게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부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나 이성재는 밤이 깊어오자 딸이 비행기에서 읽으라고 전해준 편지를 읽고 그리움에 북받쳐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재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성재 눈물, 기러기 아빠 외로우실만도 하다”, “이성재 눈물, 딸 편지보면서 울컥했나보다”, “이성재 눈물, 빨리 가족들과 다같이 사셨으면 좋겠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러기 아빠’ 이성재의 가슴 찡한 사연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9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