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9일 방송된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76회에서는 ‘착한 식당 베일을 벗겨라-햄버거’ 편이 전파를 탔다.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에서는 빵 사이에 햄버그스테이크와 양파, 토마토 등의 채소를 넣고 소스를 바른 햄버거가 과연 안전한 먹거리에 해당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추적했다.
빵 사이에 햄버그스테이크와 양파, 토마토 등의 채소를 넣고 소스를 바른 햄버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햄버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8개 업체의 햄버거를 수거해 3개월 동안 동일한 조건의 상온에서 햄버거의 변화 상태를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3개월 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대부분 햄버거는 부패했지만, 한 업체의 햄버거만이 수분이 증발했을 뿐 거의 변화 없이 원래 상태를 유지했다. 햄버거가 썩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해당 업체에 문의했지만 “공개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방송 녹화 현장에서 썩지 않은 햄버거를 맛본 이영돈 PD는 “먹을 만하다”며 햄버거의 맛에도 큰 문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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