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압구정 금융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장을 읽는 기술’의 저자 이성규PB와 각종 수익률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가진 강재훈PB, 권희수PB가 각각 다른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24일에는 나비효과를 이용한 미래지향투자, 퀀트 전략으로 가치 투자하기, 금융소득종합과세와 ETF투자에 대한 릴레이 투자설명회가 이어진다.

둘째날인 25일에는 시장을 이기는 가치투자, 어닝시즌 투자법 등의 주제로 시황분석까지 들을 수 있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 참여한 이는 관리고객으로 등록돼 메신저나 유선을 통한 실시간 종목 상담이 제공된다.

김준영 압구정금융센터 지점장은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는 선별적 투자 전략이 더 필요한 때”라며 “매주 수요일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정석투자교실’과 더불어 투자설명회를 정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유선 신청고객 선착순 50명에 한하며, 참가 신청은 KTB투자증권 압구정금융센터(02-2184-4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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