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7월 23일 남상미 소속사 측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한 드레시한 의상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는 전체적인 구성에 드라마틱한 느낌을 가미해 여배우가 카메라 앞에 선 전후의 느낌을 담았다.

화보촬영을 진행한 한 관계자는 "남상미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촬영이었다. 촬영 내내 미소와 진지한 열정으로 촬영에 임해준 남상미 덕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화보가 완성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가 진정한 여신이네", "자연미인의 특별함, 요즘 미모가 절정에 오른 듯", "남상미 사진을 보니 눈이 정화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상미는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에서 결혼을 앞두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는 송지혜로 열연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