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의 13번째 국제선인 인천-나가사키 노선의 취항식이 24일 인천국제공항 3층 9번 탑승게이트 앞에서 열려 마원 진에어 대표 등이 취항 첫 편에 탑승하는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진에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