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너목들 작가 종영 소감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의 박혜련 작가는 종영을 맞이해 소감을 밝혔다.
너목들 작가는 종영을 2회 앞둔 시점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혜련 작가는 18회 대본에 ‘모든 제작진, 그리고 배우 여러분께’라는 인사말로 시작하는 메시지를 적어 그동안 고생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했다.
너목들 박혜련 작가는 종영 소감에서 “제게 허락된 모든 행운을 이 드라마를 통해 다 써버린 것 같아 겁이 납니다”라고 전하며 “모자란 필력을 연출과 연기와 영상과 음악으로 채워주신 감독님,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배우 여러분. 여러분을 만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너목들 박혜련 작가는 “여러분과 함께한 이 빛나는 여정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종영 소감 끝맺었다.
‘너목들’은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를 혼합한 장르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5일 방송에서는 24.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너목들 작가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목들 작가 종영 소감,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너목들 작가 종영 소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너목들 작가 종영 소감, 훈훈하고 겸손한 소감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목들’은 31일과 다음달 1일에 각각 방송될 17, 18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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