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종석의 실제 성격이 드러나는 일상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SBS 드라마 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측 은 주연 이종석의 일상 생활 사진 4종 세트를 공개했다.

이종석은 극 중 타인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을 맡았다. 박수하는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는 안되는 거짓말과 가식을 직접 보면서 세상의 부조리를 바로 잡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극 중의 무겁고 진중한 역과는 달리 평소의 밝은 모습이 드러났다. 카메라를 향해 무심하게 브이를 그려 보이거나 깨알 같은 장난을 치는 등 털털하고 넉살좋은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실제 이종석은 함께 호흡을 하는 학생 연기자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릴 뿐 아니라, 초여름 무더위에 고생하는 스텝들에게도 예의바르고 친근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한 관계자는 “이종석은 촬영 현장에서 늘 밝은 모습으로 전 스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며 “연기가 시작되면 ‘박수하’ 그 자체로 돌아가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이종석(모델/탤런트)
이종석의 실제 성격이 드러나는 일상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이종석(모델/탤런트) 이종석의 실제 성격이 드러나는 일상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