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3일 코스피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94포인트(0.4%) 내린 1993.11로 개장해 오전 9시 30분 현재 0.27% 하락한 1995.63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를 나타냈고, 기관도 ‘팔자’에 나섰다. 개인만 순매수 중이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전기전자와 종이목재는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는 0.91% 오른 155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현대차, SK하이닉스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국전력은 전력수급 비상 소식에 1% 넘게 내렸다.
한편 우리은행이 STX의 담보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STX그룹주는 일제히 급락했다. STX가 하한가로 추락했고, STX엔진과 STX조선해양도 14% 넘게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37포인트(0.06%) 오른 577.5을 기록 중이다.
/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