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LG상사는 이희범 전 STX중공업ㆍSTX건설 회장(현 경총 회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LG상사는 이 전 회장의 해외사업 분야 경륜과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높이 평가해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 전 회장은 지난달 일신상 이유를 들어 STX중공업ㆍSTX건설 회장직을 사임했다.
이 전 회장은 공대(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는 최초로 행정고시(12회)에 합격해 옛 상공부, 통상산업부 주요 보직과 주미ㆍ주유럽 상무관 등을 거쳤고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냈다. 이후 한국무역협회장을 역임했고 2009년부터 STX그룹 에너지부문 총괄회장을 맡았으며, 2011년 4월부터 STX중공업ㆍSTX건설 회장을 겸임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