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시민들이 뜨거운 햇살을 피해 서울 중랑구 묵2동 묵동수림대공원에 있는 장미터널로 들어가고 있다. 중랑구에는 묵동수림대공원 뿐 아니라 중랑천 제방 5.15㎞ 구간에 조성된 장미거리도 있어 100만송이의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중랑구 묵2동 묵동수림대공원 장미터널에서 초여름 뜨거운 햇살아래 100만송이 이상의 장미가 피어나 산책나온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중랑구 묵2동 묵동수림대공원 장미터널에서 초여름 뜨거운 햇살아래 100만송이 이상의 장미가 피어나 산책나온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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