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현대캐피탈이 쏘나타ㆍK5하이브리드ㆍ쏘렌토 차량에 대해 최저 2%대의 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쏘나타/K5하이브리드 차량은 2%, 쏘렌토는 3.9%의 금리를 적용한다.
차량가 2875만원의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36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선수율 30%, 선수금 862만원) 전월 대비 약 126만원 가량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젊은 층을 겨냥해 출시된 PYL(i30, i40, 벨로스터) 차량의 경우 유예할부를 선택하면 월20만원대의 저렴한 할부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프로모션 상품뿐 아니라 다른 차량도 최저 5.9% 수준부터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매월 같은 금액을 납부하는 원리금균등할부,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자유롭게 상환하는 수시할부, 또 차량가격의 최대 60%를 나중에 갚는 유예할부, 최초 1년은 이자만 내다가 1년 후부터 원리금균등방식으로 나눠내는 거치할부 등 고객의 자금상황,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