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록밴드 로맨틱펀치가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싱글 ‘TGIF(Thank Girl, It’s Friday!)’를 4일 선공개 한다.
‘TGIF’는 반복적인 패턴의 경쾌한 드럼과 베이스, 신비로운 음색의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이원석이 참여했다.
소속사 퀸엔터테인먼트는 “‘TGIF’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곡으로 금요일 밤만이 가질 수 있는 자유, 방랑, 충동의 정서를 대변하는 곡”이라며 “인생이라는 무대 위의 고역은 뒤로하고 밤의 낭만을 짜릿하게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곡을 설명했다.
한편, 로맨틱펀치는 오는 8ㆍ9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 중이며, 티켓가는 1층 4만 4000원, 2층 3만 3000원이다.
12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