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임원희가 신동엽의 대학시절 모습을 폭로했다.
임원희는 3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백진희, 이홍기, 심이영과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나와 임원희는 류승룡, 정재형과 함께 대학동기”라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고, 장난기가 발동한 MC들이 임원희에게 “그때 신동엽은 어땠느냐. 그때부터 야한 생각을 많이 했냐”고 짓궂은 질문들을 던졌다.
이에 임원희는 “대학 다닐 때 신동엽은 배우 느낌이 강했다”면서 “굉장히 인상을 쓰고 다니고, 카리스마가 넘쳤다”고 과거를 폭로했다. 임원희는 이어 “왜 그렇게 인상을 쓰고 다녔냐?”고 신동엽에게 물었다.
대학 동기의 공격에 신동엽은 “그땐 술이 안 깼다”라며 “속이 쓰려서…”라는 어설픈 해명을 덧붙여 방청객들의 야유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시루떡 춤’ 때문에 회사에서 짤리고 학교도 자퇴하게 된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