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자우림의 소속사 사운드홀릭이 레이블 탄생 10주년을 맞아 ‘사운드홀릭 페스티벌 2013’을 준비한다.
7월 한 달 간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16일간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시티를 중심으로 레코딩 스튜디오와 카페 등 홍대 전역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홍대 앞의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들을 재조명하는 의미로 ‘클럽 스테이지’ㆍ‘컬처 스테이지’ㆍ‘컬처 부스’ 등 3가지 프로그램이 ‘타운형 페스티벌’ 형식으로 구성된다.
자우림, 글렌체크, 몽니, 슈퍼키드, 고고보이스 등 사운드홀릭 소속 뮤지션을 비롯해 노브레인, 클래지콰이, 십센치, 이상은, 황신혜밴드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 및 신인 뮤지션 6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스탠딩 3만 3000원이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