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삼성전자가 7일 장초반 외국인 매도로 3% 넘게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4만6000원(3.02%) 내린 147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 증권사인 모건스탠리, CS, 씨티그룹, 메릴린치 등이 매도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전일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삼성전자가 변화가 심한 휴대 단말기 산업에만 의존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신용등급을 올릴 가능성이 낮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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