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와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이 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첫 주자로 나서 개헌론을 강하게 주장했고, 정 총리는 민주당으로부터 국정원 정치개입 의혹을 집중 추궁당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국회 본회의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10일 오전 이재오 새누리당의원이 정홍원 국무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여야 원내대표단 및 민주당 지도부가 새로 선출된 이후 처음 열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국회 본회의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10일 오전 이재오 새누리당의원이 정홍원 국무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여야 원내대표단 및 민주당 지도부가 새로 선출된 이후 처음 열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국회 본회의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10일 오전 이재오 새누리당의원이 정홍원 국무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여야 원내대표단 및 민주당 지도부가 새로 선출된 이후 처음 열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국회 본회의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10일 오전 이재오 새누리당의원이 정홍원 국무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여야 원내대표단 및 민주당 지도부가 새로 선출된 이후 처음 열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