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이필상(67ㆍ사진) 전 고려대 총장이 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 콜럼비아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고려대에서 교수로 30년 간 재직하면서 총장까지 역임했다.
한편 유한재단은 유한양행의 설립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기술ㆍ문화ㆍ연구장려, 사회봉사자 시상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조문술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