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신한카드가 공채 신입직원의 회사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꾸린 멘토멘티 커플이 자전거로 전국일주에 나섰다. 매년 탄생하는 30~50명의 커플 중 신한카드 광주지점의 멘토멘티 커플은 매주 주말, 휴일을 이용하여 5주 동안 광주에서 서울 충무로 본사까지 395km를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난 9일 서울에 도착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신한카드 신입사원 박성진씨는 “선배 멘토와 페달을 밟고 전국일주를 하다보니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배우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nointere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