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에이서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씬 노트북 ‘아스파이어 E1-572‘<사진>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스파이어 E1-572’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서의 첫번째 울트라씬 노트북이다. 인텔 HD4400 그래픽으로 이전 세대 모델과 대비해 2배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E1-572’는 코어 i5 프로세서와 코어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2종이 출시됐다. 코어 i5-4200U 프로세서 탑재 제품은 4GB DDR3 메모리를, 코어 i3-4010U 탑재 제품은 2GB DDR3 메모리를 장착했다. 2종 모두 500GB SATA 하드디스크 및 블루투스 4.0, HDMI 등 다양한 입출력포트를 제공한다.
코어i5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E1-572-34012G50Dnkk)은 59만9000원, 코어i3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E1-572-54204G50Dnkk)은 49만9000원이다.
운영체제는 영문 리눅스이며, 2종 모두 1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 및 ITW(International Travelers Warranty) 서비스가 제공된다.
killpass@heraldcorp.com
정태일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