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기아자동차가 14일 충남 천안시 현대ㆍ기아차 천안정비연수원에서 ‘제2회 전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서비스 상담원의 고객 응대 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수 상담원을 발굴하겠다는 취지로 열린 행사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43개국에서 진행된 예선대회 입상자 52명과 참관인 43명 등이 한국을 방문해 본선을 펼쳤다. 기아차는 총 10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격려금 등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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