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기아자동차가 14일 충남 천안시 현대ㆍ기아차 천안정비연수원에서 ‘제2회 전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서비스 상담원의 고객 응대 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수 상담원을 발굴하겠다는 취지로 열린 행사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43개국에서 진행된 예선대회 입상자 52명과 참관인 43명 등이 한국을 방문해 본선을 펼쳤다. 기아차는 총 10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격려금 등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기아차]
dlc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