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100년 역사의 미즈노(MIZUNO)가 2013년 신제품 라이트 스타일 222 골프화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미즈노의 라이트 스타일(LIGHT STYLE) 222 골프화는 가벼우면서도 힐 스태빌라이저(Heel Stabilizer)를 탑재한 기능성 제품이다.
힐 스태빌라이저는 신발의 뒤틀림을 잡아주고 신발 앞뒤로 오는 충격을 분산시켜줌으로써 착화감을 높여주는 고기능으로, 골퍼가 안정된 자세에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라이트 스타일 222 골프화는 파라슈트(parachute) 탭이 장착돼 신발끈을 묶고 풀지 않아도 쉽게 신발입구를 넓혀줘 편안하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골프화는 골퍼에게 있어 15번째 장비라 불릴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아이템 중 하나다. 골프화 선택 시 골퍼에게 효율적인 스윙과 에너지 전달이 가능한 제품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는 신중함이 요구되기도 하다.
미즈노 라이트 스타일 222 골프화는 6월 말부터 전국 골프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렌지, 네이비, 옐로우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권장소비자가격 24만원. 문의는 미즈노 코리아 (02)3143-1288.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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